ALLFINE 돌봄 — 직원과 가족
직원은 담당 대상자·이벤트·방문·현장 대응을, 가족은 매일의 안부 요약과 위급 알림을 받습니다. 같은 앱 안에서 역할에 맞는 화면만 보입니다.
플랫폼 · 앱과 화면
어르신이 쓰는 올파인, 직원과 가족이 쓰는 ALLFINE 돌봄, 설치기사의 ALLFINE 설치, 손목의 ALLFINE 워치, 그리고 관리자 웹. 하나의 계정 체계 위에서 역할에 따라 화면이 달라집니다.
평소처럼 지내시면 안부가 확인됩니다. 큰 버튼 하나로 "괜찮아요", SOS, 오늘의 안부와 복약 알림. 글자 크기를 키워도 화면이 무너지지 않게 만들었습니다.
오늘도 잘
지내고 계세요

직원은 담당 대상자·이벤트·방문·현장 대응을, 가족은 매일의 안부 요약과 위급 알림을 받습니다. 같은 앱 안에서 역할에 맞는 화면만 보입니다.
착용 여부와 걸음, 넘어짐 감지와 SOS, 손목에서 묻는 짧은 안부까지. 이미 가진 갤럭시워치에도 설치해 바로 함께 쓸 수 있습니다.
설치기사는 단계별 안내를 따라 기기를 연결하고, 관리자는 기관·대상자·정책·권한을 웹에서 운영합니다.